| [동양일보] 본격적인 강추위, 척추압박골절 주의해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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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4.12.12 조회수 3743 | ||
![]() [동양일보] 본격적인 강추위, 척추압박골절 주의해야 지난 10년간의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에 따르면 전체 인구 5명 중 1명은 척추 질환으로 1년에 한 번 이상 의료기관을 찾고 있다. 허리디스크(요추추간판탈출증), 척추관협착증, 척추후만증 등 다양한 질환을 겪는 환자분들이 진료실을 찾고 있지만, 추위가 기승을 부리기 시작하는 겨울이 오면 척추압박골절 환자가 특히 많이 늘어난다. 척추압박골절은 척추뼈의 앞부분이 외부 충격으로 인해 납작하게 주저앉는 질환이다. 두 동강이 나는 골절 형태는 아니다 보니, 눈에 띄는 외상도 없고 넘어진 직후 초기 X-ray 검사 등에서는 골절 소견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보통 척추압박골절 초기에는 허리디스크처럼 극심한 허리 통증이 동반되기는 한다. 저리거나 당기는 증상은 나타나지 않고, 최초에는 너무 심했던 통증이 시간이 지나면서 완화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처음에는 가벼운 근육통 정도로 여기는 경우가 많고 파스에 의존하기 십상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질환이 그렇듯이 방치하는 시간이 길어지면 만성요통은 물론 심폐기능 저하까지 불러올 수 있다. . . . (중략) ![]()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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